텐빌리어네어

구충제 이버멕틴 구입후기 찐리뷰입니다

리뷰 · · 약 3분 · 조회 0
수정


이버멕틴 구충제를 구매했다.
보통 약국에서 구매하는데
인터넷을 여기저기 뒤져보니 구매가 가능하더라..

흔히들 구충제는
썰이 참 많다.
암에 좋다느니.. 뭔 만병통치약처럼 사람들이.. 떠든다..

내가 본게 아니니 확실히 믿을 수는 없으나.
수많은 썰들이 뭔가.. 증명을 해내고 있는듯 해보인다.

어쨌뜬..
구충제가 건강에 좋다길래
이리저리 정보를 찾아 헤매다가
1년에 몇 번 먹는 구충제는 딱히 효과가 없다는 글을 읽었다.

보통 내가 1년에 몇 번 먹는 구충제는
알벤다졸이었다.

약국에서 흔히 구매가능하다.
그런데.. 알벤다졸에.. 아스파탐이 들어있단다..

아스파탐은 설탕의 200배의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다.. ㄷㄷ

인공감미료가 우리 몸에 좋지 않다라는 건..
흔히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게 약국에서 사는 알벤다졸에도 들어있다..
이게 말이나 되냐?? 굳이 달지 않아도 되는 것 같은데..

그리고 끔찍한게.. 알고 있을지 모르겠는데..
야채, 고기, 생선에도 기생충이 있다는 것이었다... ㄷㄷ

뭐 먹는 생물에 다 기생충이 있다고 보면 된다...

심지어 구충제 종류도 
기생충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먹어야 한단다..

그래서 하나의 종류만 먹는다고 해서
몸에 있는 기생충이 처리가 되는게 아니라고 하더라.. 하.. 


그래서
평소에 구매하던 알벤다졸 말고
이버멕틴이라는 구충제를 처음 구입했다.

배송은 9~10일 정도 걸렸다. (좀 걸린듯)

참고로 통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조금씩 구매하는 걸 추천한다.)

어떤 분들은 통관에 문제가 되서 
받는데 꽤나 오래 걸리신 분들도 있단다.. 

그러니까.. 
구매하는 양이 너무 많지 않도록 조절 하도록!!


본인은 300알 정도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2028년 까지였다. (넉넉하다)

나름 넉넉히 구매한 듯 한데.
어떤 분들은 1년 내내 매일 매일 먹는 분도 있단다.. 
크흠.. 괜찮은건가??

하여튼. 
구충제 먹고 조금 더 건강해지기로 했다.
가족들도 조금 나눠주고.. 다들 건강하길..

과용은 항상 금물이니.. 
적당히 몸 상태 봐가면서 먹는게 좋을 듯 싶다.

참고로
구매한 곳은 ramumall이라는 곳이다.

여기에서 구매한 이유는
여러 사이트가 있었는데.. 
가격이 여기가 조금 더 괜찮았다.

그리고
ramumall에서 구입하면
가입하는 동시에 
10,000포인트를 주기 때문이었다.

혹시라도 구충제가 궁금하시다면
표시된 링크로 들어가셔서 가입하시고
만 포인트 적립해서 구입해보시길~

꼭 링크를 타고 가입하시길 바랍니다..
안 그러면 만포인트 못받아유 ㅎㅎ

수정
Categories
리뷰수익화